[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에이티즈(ATEEZ)가 오는 7월 열도 접수를 예고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일본 다섯 번째 싱글 발매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9월 에이티즈는 약 4년 6개월 만의 일본 정규 앨범 ‘애쉬스 투 라이트(Ashes to Light)’를 발매, 역대 일본 앨범 중 발매 첫 주 자체 최고 판매량을 경신하며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같은 달 사이타마에서 2025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 일본 공연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나고야와 고베까지 항해하며 현지 팬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에 이어 에이티즈는 7월 29일 일본 싱글 5집 발매 소식과 더불어, 하루 전인 7월 28일 쇼케이스 개최 소식까지 전하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 또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속 에이티즈는 레드와 블랙을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성숙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완전체 7년 재계약 이후 지난 2월 미니 앨범 13집 ‘GOLDEN HOUR : Part.4’을 발매한 바 있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