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몬스타엑스(MONSTA X)가 오늘(14일) 데뷔 11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14일 자정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를 통해 몬스타엑스 데뷔 11주년 기념 축전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몬스타엑스는 오늘 오후 7시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몬스타엑스와 함께하는 11주년 기념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5년 5월 14일 미니 1집 ‘TRESPASS’로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지난 11년간 쉼 없이 달려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 왔다. 끊임없는 음악적 도전과 활약을 이어온 이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견고한 팀워크와 색깔로 ‘현재진행형’임을 증명하고 있다.
개인의 음악적 역량과 스펙트럼 역시 꾸준히 확장해 온 몬스타엑스답게 멤버들의 활약 또한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미니 2집 ‘光 (INSANITY)’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에너지를 증명한 주헌에 이어, 오는 21일에는 그룹 내 유일한 유닛인 셔누X형원이 더욱 깊어진 감성과 다채로운 음악으로 돌아와 존재감을 굳힐 계획이다. 아이엠은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8월 8일 전역 예정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몬스타엑스는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응원해 주고, 활동 재밌게 즐겨주고, 사랑해 준 몬베베 덕분에 ‘몬스타엑스’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몬베베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감사하다. 보내주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게 앞으로도 몬스타엑스만의 음악과 무대로 몬베베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함께하자, 사랑한다 몬베베!”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늘(1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11주년 기념 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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