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주니[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주니(JUNNY)가 6월 열일 행보를 걷는다.

주니(JUNNY)는 지난 13일 오후 6시 소속사 모브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암시하는 커밍순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감각적인 다이얼 아트워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다이얼의 각 칸마다 ‘0611’, ‘single(싱글)’, ‘0613’, ‘concert(콘서트)’ 등 구체적인 날짜와 키워드가 새겨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주니는 지난해 12월 겨울 시즌송 ‘SEASONS(시즌스)’ 발매 이후, 올해 정규 2집 ‘null(널)’과 동명의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번 커밍순 이미지에는 ‘dance(댄스)’, ‘piano(피아노)’, ‘moon(문)’ 등 다양한 키워드와 심볼도 함께 담겨 있어 주니가 새로운 활동을 통해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주니의 신보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