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지현이 결혼 의지를 드러낸다.

15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박지현이 연애관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그런데 박지현이 연애 얘기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슬쩍 연애 토크를 꺼낸다. 박지현은 “여기서 여자 얘기를요?”라며 수줍어 한다.

이어 “결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1도 망설임 없이 “있다”고 답한다. 이에 전현무와 곽튜브는 “혹시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냐”며 촉을 세우는데, 박지현은 “결혼해서 자식 낳고 살고 싶다”고 말한다.

이후에 두 사람은 삼척 시민들이 좋아하는 껍질째 먹는 ‘새우무침’을 난생 처음 영접한 뒤, “이건 찐이다”를 연발한다.

한편 박지현의 연애 이야기는 1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1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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