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사옥에서 힙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0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콤팩트 버전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버전은 멤버들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하이브 사옥 곳곳에서 촬영됐다. 영상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장면으로 시작해 연습실, 회의실, 스타일링룸 등을 누비는 멤버들을 담았다.
단체 사진 속 르세라핌은 회사 주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에게 익숙한 공간이 특별한 장소로 재탄생했다.
개인 컷은 과감한 구도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김채원은 지난 앨범의 콘셉트 포토가 쌓인 스타일링룸에 앉아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고, 사쿠라는 사무실 프린터기를 배경 삼아 독특한 감성을 완성한다. 허윤진은 비즈로 꾸민 안경과 긴 네일아트로 아이코닉한 매력을 드러낸다. 카즈하는 사무실 복도에서 다리를 180도로 찢으면서 스트레칭을, 홍은채는 바닥에 누워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오는 22일 오후 1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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