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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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해, 세븐 부부가 결혼 3주년을 자축했다.

배우 이다해는 지난 15일 “결혼 3주년 in 와이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 와이탄에서 결혼 3주년을 맞이한 이다해, 세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부부는 기념 이벤트를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다정한 분위기에서 여전한 애정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라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시즌1에서 MC로 활약하기도 했다.

세븐은 지난해 뮤지컬 ‘드림하이’ 무대에 올랐다. 2011년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드림하이’는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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