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웨이크원
사진제공 = 웨이크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팬들에게 특별한 전야제를 보낸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17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 발매 기념 ‘엠넷플러스 제로베이스원 컴백 프리미어(Mnet Plus ZEROBASEONE COMEBACK PREMIER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컴백 하루 전 개최되는 만큼, 제로베이스원의 신보 무대를 먼저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역대급 스케일의 스테이지와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해낼 고급스러운 연출 역시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다섯 멤버가 정제된 세련미로 무장해 새로운 챕터를 여는 이들이 이번 신보로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의 미니 6집 ‘어센드-’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