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업텐션 멤버 우신이 빛나는 외모로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2일 업텐션 공식 SNS를 통해 우신은 "저보고 '만찢남'이라던데 어떤 만화인 것 같나요? 오늘 채널은 '뮤직뱅크' 고정 :)"이라는 글과 함께 셀프카메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금발의 우신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초커, 핑크 코르사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만찢남'의 외모를 한층 강조했다.

'만찢남'은 순정 만화에서 나온 듯한 수려한 외모를 가진 남성를 뜻한다. 그간 MBC '쇼 음악중심', SBS MTV '더쇼' 등 음악 프로그램과 EBS2 여름방학생활 '훈훈한11'에서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과 센스를 자랑했던 우신은 가요계 대표 '만찢남'으로 손꼽힌다.

이날 오후 방송되는 '뮤직뱅크'에서 우신은 빅스 혁, 헤일로 오운, 몬스타엑스 형원, 아스트로 차은우와 함께 '만찢남' 스페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유키스의 '만만하니'를 선곡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트 셔츠와 핑크 코르사주로 표현된 '만만하니'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우신이 속한 업텐션은 신나는 썸머송 '오늘이 딱이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신의 '만찢남' 스페셜과 업텐션의 '오늘이 딱이야' 무대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생방송되는 '뮤직뱅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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