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성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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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성연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강성연이 재혼 발표 후 남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오늘(18일) 강성연은 자신의 SNS 채널에 “참 좋았던 곳”이라며 여유로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어 “보내주신 축하와 축복,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중하게 잘 간직하며 살아갈게요”라며 재혼을 축하해 준 팬들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성연은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빛 실크 슬립탑에 타이트한 5부 바이커 쇼츠를 매치하여 파격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란제리룩’을 올해 49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핑크빛 틴트 선글라스와 가벼운 블랙 셔츠를 오픈해 걸쳐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이혼 후 지난 11일 재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