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연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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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연재 채널
사진=손연재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비현실적 비율과 슬림한 몸매를 인증했다.

손연재는 오늘(18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이번 여름 꾸안꾸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화이트 컬러의 깔끔한 반소매 칼라 셔츠에 블랙 7부 바지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가녀린 끈으로 이루어진 미니 힐 샌들을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편안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소화하기 힘든 낮은 힐과 7부 바지임에도 불구하고, 그 아래로 드러난 다리 라인은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함을 자랑하며 ‘무결점 각선미’를 증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만 애 낳았나”, “여름에 찰떡인 패션”, “심플한데 이 비율 뭐지”라며 현역 시절 못지않은 탄탄한 바디라인을 유지 중인 손연재를 극찬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