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현숙 채널
28기 현숙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나는 솔로’ 28기 현숙(가명)이 영식(가명)과 연애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19일 현숙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솔직히 예전엔 여자가 꼭 연애를 해야 하나 싶었다. 혼자 애 키우고 혼자 돈 벌고 혼자 다 해내는데 굳이 누군가가 필요한가 싶었다. 근데 사람은 결국 마음 기댈 곳이 필요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특히 혼자 버텨본 사람들은 ‘누가 옆에 있어주는 것’의 의미를 더 크게 느끼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사랑도 삶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전 특히나 그 대상이 아무나일수 없었다. 의지한다고 약한 게 아니라 다시 웃을 수 있다면 그것도 살아가는 힘이 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상, 애셋딸린 이혼녀가 연애를 하기 위해 치열하게 이유를 찾았던 이야기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8기 영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3월 현숙과 약 7개월째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영식은 고등학교 3학년 딸을 양육 중이며, 28기 현숙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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