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김하늘이 세월을 역행한 슬렌더 몸매를 과시했다.
오늘(21일) 김하늘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필라테스 센터 등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다양한 공간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김하늘의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이다.
타이트한 레깅스 핏에 크롭탑 또는 슬리브리스탑을 매치한 김하늘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고 슬림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화이트 집업 셔츠를 한쪽 어깨 아래로 슬쩍 흘러내리도록 연출한 후 흑백 처리한 사진은 세련된 애슬레저룩에 살짝 헝클어진 머리로 은근한 ‘꾸안꾸(꾸민 듯 안꾸민 듯한)’ 무드를 더해 배우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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