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신보 발매 15일 만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9일 자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넘었다.

특히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185만 명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연일 경신 중이다. 이는 역대 K-팝 보이그룹 기준 ‘톱4’ 규모에 해당하는 수치다.

타이틀곡 ‘REDRED’는 19일 자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03위에 오르며 28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또한 최신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5월 8일~14일)에서는 78위에 이름을 올리며 3주 넘게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23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빌보드 200’ 3위로 진입했다. 이는 프로젝트 그룹을 제외한 역대 K-팝 그룹 가운데 데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메인 음반 차트 톱3에 진입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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