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가 결별이 보도된 날 첫 공식행사를 소화했다.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9월 2일(한국시간) 프랑스 도빌에서 진행된 제42회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에서 '라이징스타' 상을 수상했다.

이날은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의 결별설이 보도된 날. 클로이 모레츠는 결별에 연연하지 않고 환하게 웃으며 레드카펫에 등장해 박수를 받았다.

또 클로이 모레츠는 수상소감에서 "상을 받아서 정말 기쁘고 책임감을 느낀다. 감사하다"고 말했을 뿐, 브루클린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6월 공개 교제를 시작한 이후 3개월 만에 만남을 정리했다. 이와 관련, 두 사람의 대변인 측은 답변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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