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웨이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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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누적 앨범 판매량 1000만 장을 넘어섰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데뷔 앨범부터 최근 발매한 미니 6집 ‘어센드-(Ascend-)’까지 한터차트 기준 누적 앨범 판매량 10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5세대 K-POP 그룹 최초의 기록이다.

앞서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 ‘유스 인 더 셰이드(YOUTH IN THE SHADE)’로 역대 K-POP 그룹 최초 데뷔 앨범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데 이어, 미니 2집 ‘멜팅 포인트(MELTING POINT)’로 2개 앨범 연속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에도 미니 3집 ‘유 해드 미 앳 헬로(You had me at HELLO)’, 미니 4집 ‘시네마 파라다이스(CINEMA PARADISE)’,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까지 연이어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리며 K-POP 그룹 최초로 데뷔 앨범부터 6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후 이어진 앨범 활동을 거쳐 미니 6집 ‘어센드-’를 기점으로 누적 1000만 장 고지에 올랐다.

한편 미니 6집 ‘어센드-’는 제로베이스원이 새로운 여정 위에서 자신들의 음악적 본질과 방향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톱 5’는 2000년대 댄스 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컨템퍼러리 R&B의 세련된 무드와 그루비한 힙합 리듬을 결합해 제로베이스원만의 절제된 강렬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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