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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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샤이니(SHINee)가 신곡 ‘Atmos’(애트모스)로 돌아온다.

그룹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는 타이틀 곡 ‘Atmos’와 수록곡 ‘HOURS’(아워스), ‘Possibility’(파서빌리티), ‘Anti Believer’(안티 빌리버), ‘소나기 (Still Raining)’, ‘Thousand Miles Away’(따우전드 마일스 어웨이)까지, 특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Atmos’는 글리치한 신스와 리드미컬한 베이스, 자유롭게 변주되는 전개가 어우러져 몽환적이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일렉트로닉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가사에는 상대방과 함께하는 순간을 공기를 유영하듯 가볍게 떠오르는 공간과 무드로 표현, 그 안에서 느끼는 새로운 오감과 ‘완성된 사랑의 형태’를 섬세하게 풀어냈다.

샤이니와 오랜 시간 작업해온 ‘히트메이커’ KENZIE(켄지), Andrew Choi(앤드류 최)가 각각 타이틀 곡 ‘Atmos’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또한 샤이니는 멤버들이 모일 때마다 비가 온다는 팬덤 내 ‘밈’을 활용, 비와 날씨를 콘셉트로 신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는 중이다.

한편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릴리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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