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임창정이 신곡의 의의를 밝혔다.

임창정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 아트홀에서 정규 13집 'I'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을 설명했다.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에 관해 임창정은 "여성을 따라다니고 사랑과 이별을 하는 남자들에게 책임지라고 말하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앞으로 활동 계획은 영화 촬영과 콘서트. 10월부터 영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라이브 앨범을 위한 콘서트도 앞두고 있다. 임창정은 "저와 팬 분들이 함께 기다리고 있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내가 저지른 사랑'은 귀에 꽂히는 멜로디와 솔직담백한 가사, 임창정 특유의 음색이 최고의 하모니를 이루는 발라드곡이다. 지난해 9월 '또 다시 사랑'을 함께 탄생시킨 임창정과 멧돼지가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내가 저지른 사랑'이 수록된 정규 13집은 6일 0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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