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샤이니(SHINee)가 새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로 다양한 메시지를 녹인 곡들을 들려준다.
6월 1일 오후 6시 샤이니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는 타이틀 곡 ‘Atmos’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Possibility’(파서빌리티)는 UK 개러지 기반의 리듬 위에 얼터너티브 록 기타 사운드를 더한 일렉트로닉 팝 곡이다.
다른 신곡 ’Anti Believer’(안티 빌리버)는 귓가에 맴도는 키보드 샘플과 무게감 있는 베이스가 몽환적이고 차가운 무드를 자아내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이다.
또한 ‘Thousand Miles Away’(따우전드 마일스 어웨이)는 지나온 날들의 모든 순간이 의미 있는 흔적을 남겼음을 깨닫고 더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오늘(27일) 샤이니 공식 SNS 등을 통해 오픈된 이번 앨범의 무드 샘플러는 비가 내린 다음 무지개가 떠오르는 것처럼, 멤버들이 함께 쏟아지는 비와 마주한 후 환상적인 ‘빛’을 완성하는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 눈길을 끈다.
한편, 샤이니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는 6월 1일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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