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한그루가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지난 27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호텔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카키색 오프숄더 비키니를 선택해 아슬아슬한 한계치의 볼륨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최근 운동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42kg’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한그루는, 마른 체형에도 불구하고 꽉 찬 실루엣과 선명한 데콜테 라인을 자랑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근두근..여신 강림”, “애 엄마 맞아? 멋지고, 섹시하고 왜 혼자 다 해”, “예쁨주의보”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었으나, 이혼 후 현재 홀로서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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