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운, 유지유
도운, 유지유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밴드 데이식스 멤버 도운이 유지유와의 열애설 이후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도운은 지난 27일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고”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도운은 “당분간 내 관련된 글은 보여도 무시하고 너거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라며 “좀만 기다려도”라고 사과했다.

앞서 도운은 유튜버 유지유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상에서는 도운의 지인이 공개한 도운의 차량 내부 사진 속 강아지가 유지유의 반려견과 동일하다는 주장과 함께, 도운이 공개한 집 인테리어 역시 유지유의 집과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두 사람이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목격담까지 확산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데이식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도운과 유지유의 열애 의혹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은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이후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자 도운이 직접 심경을 고백하며 진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데이식스는 오는 6월 20일~21일 일본 고베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유지유는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은 도운 글 전문.

우리팀 죽어도 안없어진다.

내 어디 안가고 안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고

당분간 내 관련된 글은 보여도 무시하고 너거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좀만 기다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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