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희 아들의 근황이 또다시 공개된 가운데, 폭풍성장한 비주얼로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홍상수와 김민희는 경기 하남시 미사 일대에서 함께 산책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홍상수는 유모차를 끌고 있었으며, 유모차 안에는 아들이 타고 있었다.
두 사람의 아들은 그새 폭풍성장해 발이 유모차 밖으로 삐져나온 모습이었다. 홍상수와 김민희 모두 큰 키인 만큼, 훌쩍 자란 모습이다.
또 김민희는 아들을 품에 안고 들어올렸고, 홍상수는 이를 보고 활짝 웃었다.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여느 부부처럼 산책해 눈길을 끌었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2015년에 공개된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홍상수는 유부남이었으나 김민희와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다. 홍상수는 이혼 재판에서 패소해 현재까지도 본처와 법적 혼인관계를 유지 중이다.
한편 김민희는 지난해 4월, 혼외자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