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채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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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채원 채널
사진=문채원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문채원이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문채원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결혼 성수기로 통하는 전통적인 ‘5월의 신부’보다 눈부신 ‘6월의 신부’ 자태를 뽐내는 웨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내추럴한 단발에 가녀린 직각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끈 드레스를 매치, 다채로운 색감의 생화 부케를 든 채 화사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역대급 ‘리즈 비주얼’을 증명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혹적인 블랙 배경 속에서 가슴라인이 우아하게 드러나는 오프숄더 레이스 드레스를 입은 채, 길게 늘어진 베일 사이로 청초한 옆태를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신이 따로 없네”, “사진 보니 이제야 언니가 결혼하는 게 실감 나요”, “사진만으로도 두근두근, 왜 이리 예뻐”라며 극찬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4월 15일 손편지를 통해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 및 가까운 친지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