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사진=‘대학내일’ 채널 캡처
잔나비 최정훈/사진=‘대학내일’ 채널 캡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이 축제 무대 중 눈물을 흘렸다.

지난달 29일 채널 ‘대학내일’을 통해 ‘건대 축제에서 눈물 흘리는 잔나비 최정훈’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정훈은 한 대학교 축제에서 노래를 무르다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렸다. 객석에선 최정훈에게 “울지마”, “사랑해요”를 외치며 그를 위로했다.

최정훈은 “제가 밴드 생활을 12년을 했다. 목소리가 안 나온 건 처음이다”라며 “그래서 당황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이 크게 노래를 불렀지 않나요. 앞으로는 당황하지 않고 여러분 앞에 설 수 있을 것 같다.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잔나비 최정훈, 한지민/사진=헤럴드뮤즈 DB
잔나비 최정훈, 한지민/사진=헤럴드뮤즈 DB

최정훈의 눈물에 네티즌들은 그의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와 함께 한지민과 결별설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정훈은 10살 연상의 배우 한지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