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신수지는 자신의 채널에 “많이 늦었지만 왕홍스러운 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상큼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레드 컬러의 크롭 카디건에 블랙 컬러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카디건 사이로 보이는 일자 쇄골과 드러난 가는 팔다리는 그의 늘씬한 비율을 부각시켰다.
특히 맑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마치 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수지는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이후 프로 볼링 선수로 활동했으며, 방송과 라이브 커머스 등의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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