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하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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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하늘 채널
사진=김하늘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김하늘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무결점 쌩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오늘(5일) 김하늘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제주도에서”라고 밝히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편안한 라이트 그레이 후드 티셔츠 차림에 캡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카메라 정면을 응시했다.

화장기 없는 100% 리얼 민낯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가득 채운 초근접 구도에서조차 잡티나 모공 하나 찾을 수 없는 매끄러운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김하늘의 투명한 피부를 본 누리꾼들은 “혹시 피부과가 어디?”, “근접 셀카에도 굴욕이 없다니”, “동갑인데 왜 다르지”라며 극찬했다.

한편 1996년 의류 브랜드 전속 모델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딘 김하늘은 이후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가수 조성모의 메가 히트곡 ‘To Heaven’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