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베이비몬스터가 신곡 ‘SUGAR HONEY ICE TEA’로 쿨한 반전 에너지로 호평을 이끌었다.
베이비몬스터는 8일 0시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를 발매했다. 미니 3집 [춤 (CHOOM)] 이후 약 한 달 만의 컴백이다.
달콤한 키워드들과 쿨한 에너지의 대비로 베이비몬스터만의 반전 매력 가득한 신곡이 완성됐다.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 위에 얹힌 중독성 강한 훅, 멤버들의 청량한 보컬과 탄탄한 래핑이 듣는 재미를 배가하며 올여름을 강타할 서머송이 탄생했다는 평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뮤직비디오에 이어 오는 10일 오후 6시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SUGAR HONEY ICE TEA’ 활동에 이어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