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코요태 신지가 소멸 직전 작은 얼굴을 뽐냈다.
8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날씨가 다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평온한 분위기의 공원에서 여유롭게 사진을 남기고 있다. 앞서 신지는 스트레스로 164cm에 43kg까지 살이 빠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푸른 하늘에 여리여리한 자태의 신지가 옅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7세 연상연하 커플인 신지, 문원은 지난해 6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여러 잡음도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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