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유화 채널
사진=최유화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유화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최유화는 9일 “애기 낳은지 두달 만에 처음으로 집중해서 20분 스트레칭”이라고 전했다.

이어 “모유수유 중이라 다이어트도 못할 뿐더러 잠도 못자서 몸 회복을 욕심내지 않구 천천히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유화는 “이쁜 청바지 하루빨리 입고 싶지만..”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하러 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최유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최유화는 모유수유 중이라 현재 다이어트를 못한다고 했지만, 출산 후 두달 만에 벌써 여리여리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최유화는 지난해 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4월 9일 출산했다.

한편 최유화는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부탁해요 캡틴’, ‘라이프’, ‘국민사형투표’,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화 ‘비밀은 없다’, ‘밀정’, ‘봉오동 전투’, ‘타짜: 원 아이드 잭’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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