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에이티즈(ATEEZ)가 도시 전체를 게임판으로 바꿨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본격적인 추격전을 시작한 에이티즈의 모습을 포착했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게임 스테이지로 변한 가운데, 멤버들은 거침없이 질주하며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동적인 연출을 극대화한 효과와 그래픽이 더해져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 마치 게임 속에 들어온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짜릿한 쾌감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미니 14집은 마음 깊은 곳의 본능을 마주하는 ‘골든 아워’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챕터다.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을 유쾌하게 만끽하며, 소프루를 쫓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그려낸다.
타이틀곡은 ‘배드(BAD)’로, 수록곡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는 오는 6월 26일 오후 1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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