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티아라 효민이 일본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가이세키 도장 깨기. 사카모토 신고상의 새로운 공간이다. 가쓰오부시 한장을 자신있게 메뉴로 내어주신 순간 게임 끝..그나저나 역시 날이 더워질수록 털은 필수냉방병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일본에서 가이세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미를 뽐내고 있는 효민이다. 또한 가이세키를 위해 일본까지 날아가 도장깨기 중인 엘레강스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금융맨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의 김현승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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