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민하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민하는 15일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머스터드 스퀘어넥 민소매 톱에 바이올렛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특히 김민하는 최근 9kg 감량에 성공하더니 전체적으로 여리여리한 자태가 돋보인다.
더욱이 맨발로도 젓가락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민하는 Apple 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김선자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주며 국내외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7월 8일 영화 ‘하나 코리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
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40년 동안 굳게 닫혀 있던 ‘나미야 잡화점’에 우연히 몸을 숨기게 된 좀도둑 3인방이 과거로부터 도착한 의문의 편지에 답장을 보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기적 같은 시공간 초월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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