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한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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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이윤지의 남편인 치과의사 정한울 씨는 지난 14일 “라니 졸업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어 “매일매일 더 예뻐지는 애”라며 “세상 무해한 생명체”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게 된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첫째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학사모를 쓴 채 부모에게 볼 뽀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라니는 사랑스러운 인형 비주얼에 폭풍성장해 언니미까지 더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지는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 이윤지는 현재 연극 ‘비기닝’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 ‘비기닝’은 로라의 하우스파티가 끝난 뒤 단둘이 남게 된 ‘대니’와 ‘로라’의 대화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2인극이다. 외로움과 관계, 사랑과 두려움, 그리고 다시 시작할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적인 대사와 유쾌한 코미디, 그리고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내며 초연 당시 깊은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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