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짓 존스' 르네 젤위거는 여전히 아름다웠다.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프리미어 시사회가 9월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이날 주연배우 르네 젤위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아한 비대칭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르네 젤위거는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이며 변함없는 매력을 과시했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는 뒤늦게 찾아온 일생일대 전성기와 뜻밖의 대위기 속에 브리짓 존스가 펼칠 유쾌하고 놀라운 선택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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