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해외에서 여신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17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에 “¿Me amas?(나를 사랑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나무를 배경으로 파란색 점무늬의 하얀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진하지 않은 화장과 자연스러운 금발로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햇빛에 비친 하얀 피부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 굴욕 각도에서도 살아남는 그의 화려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피스 밑단을 양쪽으로 잡고, 고개를 살짝 틀며 눈을 감는 모습은 상큼한 매력을 더해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여워서 기절할 정도다”, 맨날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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