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15일 출산 소식을 알린 배우 남보라가 회복 소식을 알렸다.
오늘(17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콩알이의 탄생을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저는 병원에서 잘 회복하고 있어요”라고 글을 남기며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의 아들 콩알이(태명)는 태어난 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또렷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완성형 미모를 예고했다.
출산은 처음이라 먹는 것부터 생활 습관까지 신경 썼다고 밝힌 남보라는 “남편과 오랜 고민 끝에 제대혈, 제대 조직까지 보관하기로 했어요”라며 “출산 준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5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화촉을 밝힌 남보라는 결혼 1년 만인 지난 15일 첫 남자아이를 품에 안았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