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유스피어가 7인조에서 6인조로 재편한 심경을 전했다.
17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걸그룹 유스피어의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난 5월 유스피어 여원이 개인사정으로 탈퇴했다. 시안은 6인 체제로 재편 후 첫 컴백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우선 개인사정으로 인해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리더였다 보니(빈자리에) 서툴고 힘든 점도 있었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했기에 많은 대화를 나누고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소이는 “(여원과)새해 연락도 하고 밥도 먹자고 하고 언니가 빨리 컴백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최근엔 부모님과도 연락하지 못할 정도로 바쁘게 지냈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스피어의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는 오늘(1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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