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지원이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김지원의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최근 “시선을 압도하는 맑고 깊은 눈빛, 얼루어 코리아 7월호 커버 공개”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지원이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화보 속 김지원은 고혹적이면서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 2010년 CF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 ‘나의 해방일지’, 영화 ‘무서운 이야기 2’,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등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에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란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의사, 닥터X 계수정이 부정부패에 찌든 집단을 수술하는 내용을 그리는 메디컬 느와르로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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