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믹스테이프로 컴백한다.
오늘(18일) 소속사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가 오는 7월 믹스테이프 ‘YOUNG TAPE’를 발매한다. 특히 이번에는 소속사 직속 선배인 카라(KARA)의 글로벌 메가 히트곡 ‘미스터’를 샘플링한 곡으로, 영파씨의 색깔이 담긴 2026년 버전의 ‘미스터’를 야심차게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영파씨는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 이후 3개월 만에 컴백한다. 매 앨범마다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음악으로 ’K-팝씬 청개구리‘로 불리는 영파씨는 이번에도 2000년대를 풍미한 카라의 대표곡 ’미스터‘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샘플링하여 세대를 뛰어넘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예정이다.
영파씨는 그간 정통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장르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독보적인 팀 컬러를 구축해 왔다. 이번엔 어떤 매력으로 K팝 신을 놀라게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영파씨는 오는 7월 컴백을 목표로 현재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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