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아나가 온몸으로 사랑을 표현했다.

최근 래퍼 드레이크와의 열애를 인정한 팝스타 리아나는 9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클럽에 등장했다.

이날 모자를 쓰고 등장한 리아나는 붉은색 하트 모양 재킷을 입고 등장,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리아나는 최근 MTV 비디어뮤직 어워즈에서 연인 드레이크와 깜짝 키스를 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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