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탤론 인스타그램
실베스터 스탤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실베스터 스탤론이 사망설의 피해자가 됐다.

9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록키' 실베스터 스탤론이 사망설의 최근 피해자가 됐다"며 "근거없는 루머가 가짜 CNN 리포트로 확산됐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악의적인 장난은 실베스터 스탤론인 미국 LA 자택에서 사망됐다고 밝히며 구체적인 사진까지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물론 실베스터 스탤론의 사망설은 거짓. 그는 사망설이 불거진 후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한 사진을 올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할리우드의 사망설은 최근까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배우 잭 블랙, 성룡, 맥컬리 컬킨, 짐캐리, 이연걸 등이 피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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