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하츠투하츠 스텔라가 생일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보였다.

스텔라는 자신의 생일인 오늘(18일) 삼성서울병원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의 치료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스텔라는 “팬분들께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팬분들이 주신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6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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