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가 섹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오늘(18일) 경리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름 능소화는 처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주황빛 능소화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나무를 배경으로 화사한 여름 일상을 공유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화이트 컬러의 얇은 끈나시 탑과 숏팬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감각적인 서머룩을 선보인 경리는 파스텔 톤의 핑크색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꽃에 살짝 손을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한쪽 다리를 살짝 올린 생기 넘치는 포즈는 자연스러운 ‘여친짤’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경리는 2018년 솔로 싱글 ‘Blue Moon’을 발표하며 홀로서기 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드라마를 중심으로 배우의 길을 걷던 경리는 현재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MC를 맡아 예능 치트키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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