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허위보도에 칼을 뽑아들었다.
9월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온갖 루머를 생산한 잡지를 고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동안 임신설, 결혼설 등 다양한 악의적 루머에 시달려 왔다.
이 매체는 "브리트니는 이미 변호사와 상의를 마쳤고, 고소하겠다고 잡지에 통보한 상태"라며 "완벽한 거짓말로 명예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전했다.
브리트니는 그동안 온갖 '만들어진' 이야기에 시달려 왔으며 심각한 고통을 호소해왔다. 또 브리트니는 이번 소송을 계기로 다른 가십매체에도 추후 소송을 걸 예정이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8월 3년 만에 9번째 정규앨범 'Glory'를 발표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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