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웨인 존슨이 귀여운 딸과 셀카 사진을 찍었다.
할리우드 배우 '더락' 드웨인 존슨은 9월 6일(한국시간) 미국 노동절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재스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드웨인 존슨은 귀여운 딸을 목마 태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액션 스타도 어쩔수 없는 딸바보로 만드는 재스민의 모습이 깜찍하다.
한편 드웨인 존슨은 최근 포브스가 발표한 남자 출연료 순위에서 6,450만 달러(약 717억원)를 벌어들여 1위를 차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