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M엔터테인먼트 하와이 단합대회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달 하와이에서 진행된 SM엔터테인먼트 20주년 기념 임직원 단합대회 겸 워크숍 현장이 7일 바이럴(vyrl) SM타운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레드벨벳, NCT 등 대표 가수부터 김수로, 성두섭, 강필석 등 명품 배우 군단, SM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의 모습까지 담겨 있다.
엑소 수호는 숙소에서 셀프카메라를 촬영했고, 소녀시대 효연과 레드벨벳 슬기는 달리기 경주를 펼쳤으며, 레드벨벳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 하와이 대표 꽃으로 이뤄진 목걸이를 목에 걸었다. NCT 멤버들은 해양 스포츠를, 소녀시대 유리와 효연은 스쿠버 다이빙을 즐겼다.
한편 하와이에서 돌아온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은 다시 바쁜 활동에 돌입했다. 레드벨벳은 7일 0시 새 앨범 '러시안 룰렛'을 발표, 높은 음원 성적을 거두며 무대를 더욱 기대하게 하고 있다. 샤이니 역시 이달 중 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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