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 =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솔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기현의 미니 2집 ‘보더라인(BORDERLINE)’ 커밍순 영상을 공개하며 깜짝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커밍순 영상은 비행기 탑승구와 티켓 발권대, 공항 전광판 등을 빠르게 비추며 마치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화면 속에는 하늘 한가운데 문이 열린 듯한 신비로운 이미지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곳곳에 배치된 ‘KIHYUN AIRLINE’ 문구를 비롯한 상징적인 오브제들은 이번 앨범의 콘셉트와 메시지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키며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이번 앨범은 기현이 지난 2022년 10월 발매한 미니 1집 ‘유스(YOUTH)’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에 이번 ‘보더라인’을 통해서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기현의 미니 2집 ‘보더라인(BORDERLINE)’은 7월 7일 발매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