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사진=뷰티쁠
플레어 유/사진=뷰티쁠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 후 첫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플레어 유는 뷰티 라이프 매거진 ‘뷰티쁠’ 7월호 커버 모델로 나섰다. 23일 공개된 화보 속 플레어 유는 청량한 에너지와 풋풋한 소년미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다채로운 포즈를 더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며 몰입도를 높였다.

플레어 유 최립우/사진=뷰티쁠
플레어 유 최립우/사진=뷰티쁠
플레어 유 최립우/사진=뷰티쁠
플레어 유 최립우/사진=뷰티쁠

이어진 인터뷰에서 플레어 유는 데뷔 준비 과정부터 활동 비하인드, 당시의 속마음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최립우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더 큰 무대에서 팬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라며 솔직한 진심을 전했고, 강우진은 “평생 노래하는 게 꿈이다.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살아가고 싶다”라며 묵직한 다짐을 내비쳤다.

플레어 유 강우진/사진=뷰티쁠
플레어 유 강우진/사진=뷰티쁠
플레어 유 강우진/사진=뷰티쁠
플레어 유 강우진/사진=뷰티쁠

플레어 유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팀으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이들은 지난 5월 13일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를 발매하고 전격 데뷔했다. 특히 독보적인 청춘 서사를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K-POP 주자’로서 가능성을 제대로 입증했다.

한편 플레어 유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뷰티쁠’ 2026년 7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