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청취자 수 2038만 924명(집계 기간: 5월 25일~6월 21일)을 달성했다. 이는 4세대 아이돌 가운데 독보적인 수치다.

이 같은 성과는 르세라핌의 음악이 세계 각지의 청취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지난해 개최한 첫 월드투어를 계기로 관객들이 팀의 과거곡까지 다시 찾아 듣기 시작하면서 전반적으로 재생 수가 증가했다. 또한 작년 10월 발표한 싱글 1집 타이틀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와 올 5월 22일 발매한 정규 2집의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를 비롯한 최근 작품들이 고른 호응을 얻어 신규 리스너의 유입을 이끌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7월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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