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카라 멤버들이 박규리 지원사격에 나섰다.
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박규리는 최근 “뮤지컬 ‘던터치’ 보러 다같이 와준 멤버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서포트 떡까지 준비해주고.. 진짜 너무 감동”이라며 “최고야 너무너무 고마워 울 멤버들 최고”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박규리는 “남은 공연도 힘내야지”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규리가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뮤지컬 ‘던터치’를 다 같이 관람하러 간 강지영, 니콜, 한승연, 허영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박규리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서포트 떡까지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욱이 허영지는 빅뱅 멤버 대성과의 열애설 부인 후 첫 근황이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뮤지컬 ‘던터치’는 관심보다 무관심이 더 안전하다고 느끼는 현대 사회에서, 서로에게 쉽게 닿지 못하는 두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2인극이다.
극 중 박규리는 마음의 문을 닫아걸고 세상과의 접촉을 거부, 대인기피증을 겪는 전직 아역스타인 주인공 ‘양지안’ 역을 맡았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