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에스파 윈터가 비현실적인 AI 미모를 뽐냈다.
24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반짝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가 라임색 원피스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금발 헤어에 푸른색렌즈, 화려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스파 윈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측에 1억원을 기부했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도 1억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또한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레모네이드’로 컴백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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